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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타항공, 애틀랜타 출신 가수 에릭남 공식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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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2-11 10:42:03
에릭남의 인천-미주 노선 이용 지원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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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고은결 기자 = 델타항공은 오늘 글로벌 아티스트 에릭남의 공식 후원항공사로서 한국과 미주 간 여행을 지원하게 됐다고 11일 밝혔다.

에릭남은 2019년 8월11일까지 6개월 간 델타항공의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델타항공의 노선과 서비스를 홍보할 예정이다.

델타는 지난해 4월 멕시코에서 진행된 에릭남의 세번째 EP앨범 ‘Honestly’의 뮤직비디오 촬영을 지원했으며, 2018년 6월 내내 미국, 캐나다 및 멕시코의 15개 도시에서 진행된 총 16회의 ‘Honestly’ 북미투어를 후원했다.

델타는 에릭남이 인천-미주 노선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하며, 에릭남은 오는 4월2일 신규 취항하는 인천-미니애폴리스 항공편, 델타 원 스위트, 델타 프리미엄 셀렉트, 기내 와이파이 및 무료 문자 서비스 등을 홍보할 계획이다.

김성수 델타항공 한국대표는 “에릭남과 델타항공은 미국과 한국의 연결 및 양국 간의 사람들을 연결하는 가교역할을 한다”며 “에릭남은 미국에서 자랐고 아시아와 미주지역에서 많은 사랑을 받기 때문에 델타의 서비스를 소개하기에 적합한 최고의 홍보대사”라고 전했다.

 ke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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