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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대-퓨쳐메디신, 안구질환 치료개발 기술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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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5-09 14:42:23
안과 질환 치료조성물 공동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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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뉴시스】 김해시-인제대 안과 신약개발 공동개발 협약

【김해=뉴시스】김상우 기자 = 인제대학교(총장직무대행 최용선) 산학협력단은 혁신형 신약개발 생명공학기업인 퓨쳐메디신㈜(대표 정완석)와 신약개발을 위한 기술이전 및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인제대는 퓨쳐메디신㈜과 망막질환 또는 시신경 질환예방 치료조성물을 공동개발하고 4억4000만원의 기술이전료를 받는다.

 이와 함께 양 기관은 향후 공동연구로 해당 신약의 사업화에 협력한다.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 안과 양재욱 교수는 안과질환 T2B기반구축센터장으로 대형 정부 과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관련 기술의 선도자로 다양한 특허기술을 발명하고 출원을 해오고 있다.

 인제대 산학협력단 정우식 단장은 “세계적인 신약개발 전문회사로 도약중인  퓨쳐메디신㈜과 협업하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하며, 기업의 글로벌 성장을 위해 본교와의 산학협력이 우수한 성과로 돌아오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퓨쳐메디신㈜ 정완석 대표도 “T2B 기반구축센터와 지난 3년간 긍정적 교류가 많았다. 많은 도움을 주신 병원장, 산단장께 감사드리며 글로벌한 신약이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퓨쳐메디신㈜은 혁신형 신약개발 생명공학기업으로, 비임상 및 임상분야 국내 전문가들과 신약개발을 위한 공동 R&D를 진행 중이며, 2019년 이노비즈 인증기업, FM101 연구 2019 유럽간학회 학술대회 우수초록으로 선정됐다.

   w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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