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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과이, 노르웨이 3:1 제압…나이지리아·뉴질랜드 대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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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5-25 08:3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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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우루과이가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첫 경기에서 승리했다.

우루과이는 25일(한국시간) 폴란드 우치의 우치 스타디움에서 열린 노르웨이와의 대회 C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3-1로 승리했다.

2017 한국대회에서 4강에 올랐던 남미의 강호 우루과이는 누에스, 프란시스코 기네야, 브라이언 로드리게스의 릴레이 골을 앞세워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같은 조의 뉴질랜드는 벤 웨인의 멀티골 등을 앞세워 온두라스에 5-0 대승을 거뒀다.

이번 대회 최다골 승리다.

D조의 나이지리아도 카타르와의 1차전에서 4-0 완승을 거뒀다. 우크라이나는 미국을 2-1로 제압했다.

한편,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이날 오후 10시30분 포르투갈을 상대로 F조 조별리그 첫 경기를 갖는다.


fgl7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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