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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만, 도시가 버린 현대인···이번에는 '오지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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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8-09 16: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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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최지윤 기자 = 개그맨 김병만(44)이 전 세계 오지로 떠난다.
 
MBN 새 예능물 '오지GO'는 원시 부족과 21세기 현대인이 크로스 문화 체험을 통해 행복의 의미를 알아가는 프로그램이다.

개그맨 윤택(47)과 탤런트 김승수(48)가 가세한다. 인도네시아와 파푸아뉴기니 사이에 걸쳐 있는 뉴기니섬에 사는 원시 부족과 의식주를 함께하며 새로운 볼거리를 선사한다.

김병만은 2011년부터 SBS TV 예능물 '정글의 법칙'에서 활약하고 있다. 김승수는 '정글의 법칙'에서 김병만과 찰떡 호흡을 자랑했다. 윤택은 2012년부터 MBN 예능물 '나는 자연인이다'에 출연 중이다. 세 사람은 원주민들과 호흡하며 현실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웃음을 줄 예정이다.

다음달 방송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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