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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미, 사회봅니다 '평화 음악회-꿈을 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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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8-12 09:3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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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미
【서울=뉴시스】최지윤 기자 = 탤런트 남상미(35)가 평화 음악회를 이끈다.

KBS는 "남상미가 18일 서울 KBS홀에서 열리는 '2019 평화 음악회-꿈을 꾸다'의 단독 진행을 맡는다"며 "평화와 화합의 메신저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평화 음악회는 KBS와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가 공동 주최한다. 한반도의 화합과 소통의 장을 표방한다. 가요, 클래식, 국악, 힙합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가 무대에 올라 KBS오케스트라, 서울 팝스오케스트라와 함께 무대를 꾸민다.

김대중 전 대통령 10주기인 이날 오후 5시40분부터 80분간 KBS 1TV에서 생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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