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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내일까지 10~60㎜ 산발적 비…미세먼지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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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8-21 06:4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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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조성현 기자 = 수요일인 21일 충북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산발적으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부터 다음날 오후 3시까지 중남부지역 예상 강수량은 10~60㎜이다. 북부 지역은 5~10㎜ 미만의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29~31도로 전날보다 1도가량 낮겠다.

오전 6시 현재 아침 기온은 제천 19.2도, 보은 19.8도, 추풍령 20.6도, 충주 21.3도, 청주 24.6도 등이다.

지난 19일 충북 전역에 발효된 폭염주의보는 전날 오후 9시를 기해 모두 해제됐다.

청주기상지청 관계자는 "오후부터 중남부지역을 중심으로 오늘 밤부터 내일 오전 사이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달라"고 말했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국립환경과학원은 예보했다.


jsh012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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