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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로렌스, 유부녀 됐다…남편은 아트 디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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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9-17 14:38:31  |  수정 2019-09-17 14:4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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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로렌스
【서울=뉴시스】남정현 기자 =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가 유부녀가 됐다.

16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매체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제니퍼 로렌스와 연인 쿡 마로니가 이날 미국 뉴욕 주 맨해튼 시에 위치한 혼인 신고 담당 사무국에서 포착됐다. 제니퍼 로렌스가 혼인신고서로 보이는 서류들을 들고 있어, 혼인 신고를 위해 해당 사무국을 방문한 것으로 보인다. 두 사람은 경호원과 포토그래퍼, 친구들을 대동했다.

제니퍼 로렌스와 쿡 마로니는 지난 2월 약혼을 알렸고, 5월 약혼식을 올렸다. 이들은 10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앞서 제니퍼 로렌스는 "쿡 마로니는 내 인생에서 만난 남자 중 최고다. 모든 것을 바치고 싶은 사람"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제니퍼 로렌스는 영화 '엑스맨' 시리즈, '헝거게임' 시리즈 등에 출연하며 세계적인 스타로 발돋움했다. 6월 개봉한 영화 '엑스맨: 다크 피닉스'에서 '미스틱' 역으로 활약했다.

쿡 마로니는 맨해튼에 위치한 미술관 글래드스톤64의 아트 디렉터다.


nam_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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