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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전역 태풍주의보 발효…23일 새벽까지 최대 40㎜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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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9-22 17:3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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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시스】배상철 기자 = 태풍 '타파' 이동경로. 2019.09.22. (사진=기상청 제공) bsc@newsis.com
【청주=뉴시스】인진연 기자 = 충북 청주기상지청은 22일 오후 6시를 기해 충북 11개 시·군 전역에 태풍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4시 기준 주요 지점 누적강수량은(단위 ㎜) 가곡(영동) 123.5, 옥천청산 123.0, 영동 122.5, 추풍령 115.3, 옥천 114.5, 보은 112.5, 청남대(청주) 104.0, 속리산(보은) 96.5, 청천(괴산) 90.0, 청주 83.3, 괴산 77.0, 증평 76.0, 수안보(충주) 74.0, 위성센터(진천) 74.0, 음성 68.5, 충주 67.2, 진천 67.0, 단양 66.5, 제천 63.0 등이다.

주요 지점의 일 최대 순간풍속은(단위 m/s(km/h)) 백운(제천) 16.3(58.7), 충주 15.5(55.8), 추풍령 14.6(52.6), 제천 13.4(48.2), 금왕(음성) 12.9(46.4), 옥천 12.8(46.1) 등이다.

청주기상지청은 북상하는 17호 태풍 '타파(TAPAH)'의 영향을 받다가 23일부터 태풍의 영향에서 차차 벗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23일 새벽까지 예상 강수량은 20~40㎜다.

23일 오후부터는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24일 아침 기온은 오늘보다 1~5도 낮아 쌀쌀하고,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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