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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6개국 10명작가 참여 '캐리커쳐 세계작가 마을프로젝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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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10-11 1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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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시스】 제주 '2019 캐리커쳐 세계작가 마을프로젝트' 포스터.
【제주=뉴시스】강정만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국제캐리커처협회 한국지부(대표 우연이)가 주관하는  '2019 캐리커처 세계작가 마을프로젝트‘가  11일부터 20일까지 제주도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 4년째 진행되는 이 프로젝트는 미국, 오스트리아, 벨기에, 홍콩, 일본, 말레이시아에서 온 총 6개국 10명의 작가들과 함께 교육, 스케치 퍼포먼스, 전시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된다.

법환 초등학교와 미술특성화학교인 애월고등학교에서는 15일과 16일 ‘누구나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캐리커처’라는 주제로 작가와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고 작품을 직접 그려보는 미술교육이 진행된다.

성산일출봉, 송악산 등 도내 유명 관광지 일원에서는 11일부터 19일까지 스케치 퍼포먼스, ICC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는 13일 세계작가들의 캐리커처 작화가 시연된다.

또 아시아CGI애니메이션센터에서는 12일 일반인과 학생 대상 캐리커처 무료강좌도 진행될 예정이다.

도는 제주국제연수센터와 공동 주관으로 지난 9일부터 17일까지 일정으로 서귀포 예술의 전당에서  제주 풍경 작품들과 대표 캐리커처 등 글로벌 미술작품 130여점을 전시 중이다.


kj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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