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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SNS 해킹 시도에 "무섭고도 불편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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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10-13 16:5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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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윤아가 SNS 해킹 시도에 대해 불편함을 토로했다. (사진=SNS 캡처) 2019.10.13 nam_jh@newsis.com
【서울=뉴시스】남정현 기자 =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윤아가 SNS 해킹 시도에 대해 불편함을 토로했다.

윤아는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비정상적인 로그인 시도가 감지됐다'라는 알림창 화면을 공개하며 "지난번에도 그러더니 이번에도 로그인이 안돼서… 도대체 어떻게 해야 무섭고도 불편한 이런 일이 다시 안 생길까요. 제발 보호 부탁드립니다"라고 적었다.

이에 많은 네티즌들은 "해킹 왜 해? 가만히 냅둬라", "해킹 당하고 윤아 속상하겠다", "윤아 좀 괴롭히지 마라 좀", "연예인 계정 해킹해서 뭐하시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아는 올 여름 개봉한 영화 '엑시트'로 940만 명 넘는 관객을 극장으로 들였다. 최근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도 이 작품을 통해 관객들과 만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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