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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하지원의 달콤한 위로 '초콜릿'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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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11-08 11: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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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JTBC 새 금토드라마 '초콜릿' 메인 포스터 .(사진= 드라마하우스, JYP픽쳐스 제공) 2019.11.08 suejeeq@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JTBC, 새 금토드라마 '초콜릿'의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그림 같은 풍경 속에 탤런트 윤계상과 하지원이 둘만의 시간에 빠져든 모습이 담겼다.

'초콜릿'은 차가운 성격의 뇌 신경외과 의사 '이강'(윤계상)과 음식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따뜻한 성격의 요리사 '문차영'(하지원)이 호스피스 병동에서 재회한 후 요리를 통해 서로 상처를 치유하는 휴먼 멜로 드라마다. 

윤계상은 차갑지만 따뜻한 내면을 숨긴 뇌신경외과 의사 '이강'을 연기한다.

하지원은 긍정 에너지를 장착한 뜨거운 요리사 '문차영'을 맡았다.

윤계상과 하지원 모두 '초콜릿'이 가진 짙은 감성과 따뜻한 대본에 매료돼 출연을 결정했다고 밝힌 바 있다. 오는 29일밤 10시 50분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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