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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지정면서 창고 화재... 100여평 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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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11-12 20: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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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뉴시스】권순명 기자 = 12일 오후 6시 2분께 강원 원주시 지정면 보통리의 세탁기, 보일러 중고제품 보관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창고에 쌓여있던 세탁기 등 중고 제품 등과 창고 100여평이 전소됐다. 인명 피해는 없다.

불이 나자 소방차 9대와 소방대원 60여명이 동원됐고, 화재가 발생한 지 30여분만에 진화됐지만 현재 잔불 정리 중이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gs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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