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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소식]건양대 총동문회 모교에 마스크 5000개 지원 등

등록 2020.02.09 10: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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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이원묵(왼쪽) 총장과 구훈섭 회장

건양대 이원묵(왼쪽) 총장과 구훈섭 회장

[논산=뉴시스] 유순상 기자 = 건양대 총동문회가 후배들과 교직원들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예방에 도움을 줬다.

9일 건양대에 따르면 구훈섭 총동문회장(의학과 95학번)과 박민정(간호학과 95학번) 총무는 최근 교내에서 이원묵 총장에게 KF94 마스크 5000개를 기증했다.

총동문회는 방학을 반납하고 학업에 열중하는 있는 후배들과 갓 입학하는 신입생들에게 도움을 주기위해 최근 사재기 등으로 구하기가 어려운 마스크를 기증했다.

◇건양대서 전국대학교양교육협의회 이사회 열려

건양대는 전국대학교양교육협의회(회장 김형곤 건양대 교수)가 최근 대전 메디컬캠퍼스에서 올 제1차 상임집행이사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전국대학교양교육협의회 제1차 상임집행이사회 참가자들

전국대학교양교육협의회 제1차 상임집행이사회 참가자들

올 사업계획(안)과 세입·세출예산(안) 등을 처리하고 건양대 논산 창의융합캠퍼스와 관촉사, 돈암서원 등 문화유산을 탐방했다.

 전국대학교양교육협의회는 전국 120여 개 대학이 회원교로 구성된 교양 교육 담당 기관장들의 협의체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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