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미주

캐나다 “대북 제재 강화할 것”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등록 2010-05-25 02:54:55  |  수정 2017-01-11 11:54:22
【오타와=신화/뉴시스】정진탄 기자 = 스티븐 하퍼 캐나다 총리는 천안함 침몰과 관련, 24일(현지시간) 이명박 대통령에 대한 흔들림 없는 지지를 표명했다.

 하퍼 총리는 “캐나다는 북한을 수출통제대상국에 추가하는 등 무역과 투자 제한을 강화하는 조치를 취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또 “북한 고위 관리들의 캐나다 방문을 중지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하퍼 총리는 “캐나다는 북한에게 강력한 국제적 조치가 취해지도록 한국 및 여타 파트너, 동맹국들과 계속 논의하고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캐나다는 이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계속해서 추구해 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chchtan7982@newsis.com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

국제 핫 뉴스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