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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민주주의전당 마산 유치추진위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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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3-03-06 15:51:53  |  수정 2016-12-28 07: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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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김해연 기자 = 한국민주주의전당 마산 유치 추진위원회(공동위원장 변승기·김오영)가 결성됐다.

 마산유치추진위는 6일 경남도의회에서 발족 기자회견을 갖고 "한국민주주의전당 마산 유치는 박근혜 대통령의 대선공약"이라며 실천을 강조했다.

 추진위 발기인으로는 모두 30명이 참여했다. 박재규 경남대총장과 이순항·강주성·김종배·백한기 3·15의거기념사업회 전 회장 등 고문 5명을 비롯해 이주영·안홍준·강기윤·박성호·김성찬 국회의원과 박완수 창원시장 등도 명예회장으로 이름을 올렸다.

 마산유치추진위는 "한국민주주의전당은 우리나라 민주주의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관통해 그 정신을 살아 숨 쉬게 하는 학습의 터전"이라며 "박근혜 대통령의 한국민주주전당 마산유치 공약은 매우 역사적 의미를 가지는 일이며 마산시민은 물론 전 국민의 환영을 받을 일"이라고 강조했다.

 또 마산유치추진위는 "마산은 부정 부패한 이승만 자유당 독재정권의 부정선거에 피로 항거한 3․15의거의 발상지"라며 "한국민주주의전당 건립은 역사성이나 당위성은 물론 정치적 사회적 측면 등 여러 가지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민주성지 마산이 건립의 최적지"라고 덧붙였다.

 hayki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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