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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CEO' 양미란, '더 멘즈 콰이어' 초청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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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5-07-24 15:03:10  |  수정 2016-12-28 15: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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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란, 소프라노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소프라노이기도 한 약향(藥香) 전문제조기업 주식회사 앤디의 양미란 대표가 25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더 멘즈 콰이어(The Men's Choir)'의 '제7회 정기공연'에 초청 받았다.  

 국내외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는 한국 성악가 모임인 '더 멘즈 콰이어(The Men's Choir)'의 이번 정기공연에 여성 성악가로 유일하게 무대에 오른다.

 성악 전공자로서 '노래하는 CEO'로 유명한 양미란은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등 국내외 여러 음악홀에서 200여 차례 이상 공연했다.

 한국성악문화의 위상을 높이는 세계적인 남성합창단을 목표로 하는 더 멘즈 콰이어는 2008년 3월 창단했다. 70여 멤버가 활동 중이다.

 아델버트 스플래그(Adelbert Sprague)의 '스타인 송(Stein Song)'으로 막을 올리는 이번 공연은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아우른다.  2만~10만원. 영음예술기획. 02-581-5404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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