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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훈, PGA 도전 8년만에 첫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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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5-13 08:5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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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구 바라보는 강성훈, 데뷔 후 '첫 우승'

【댈러스=AP/뉴시스】강성훈이 12일(현지시간) 미 텍사스주 댈러스의 트리니티 포리스트 GC에서 열린 PGA 투어 AT&T 바이런 넬슨 최종라운드에서 경기하고 있다. 강성훈은 최종합계 23언더파 261타를 기록해 공동 2위였던 멧 에브리(미국)와 스콧 피어시(미국)를 2타 차로 따돌리고 데뷔 8년 만에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201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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