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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전국 구름 많음…미세먼지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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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7-04-21 17:47:52  |  수정 2017-04-21 18: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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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홍찬선 기자 = 봄이 옴을 알리는 입춘(立春) 절기를 하루 앞둔 3일 오전 동작구 현충원 하늘에 양떼구름이 아름답게 펼쳐져 있다. 2016.02.03.

 mania@newsis.com
【서울=뉴시스】이혜원 기자 = 주말인 22일 전국에 구름낀 날씨가 이어지겠다. 일부 지역에는 오후 한때 비가 올 전망이다.

 기상청은 21일 "내일 중국 중부지방에서 동진하는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면서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다"고 예보했다.

 강원 남부와 경상도에는 오후 한때 흐리고 5㎜ 내외의 비가 올 것으로 관측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9도, 인천 9도, 수원 7도, 춘천 7도, 강릉 8도, 청주 8도, 대전 7도, 전주 7도, 광주 9도, 대구 9도, 부산 11도, 제주 11도 등으로 관측된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2도, 인천 18도, 수원 21도, 춘천 22도, 강릉 16도, 청주 21도, 대전 21도, 전주 21도, 광주 22도, 대구 19도, 부산 17도, 제주 17도 등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5~2m로 일 것으로 예측된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에 '보통' 수준의 농도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내일 비가 내리는 지역에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피해에 주의가 요구된다"고 말했다.

 기온은 당분간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을 것으로 보인다. 23일엔 전국이 대체로 맑을 것으로 예상된다.

 hey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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