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 스포츠일반

정구 남자단체전, 일본 꺾고 금메달…2관왕 김진웅 병역혜택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등록 2018-09-01 17:39:43  |  수정 2018-09-01 20:31:19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 김희준 기자 = 남자 정구 대표팀이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단체전 금메달을 일궜다.

 한국은 1일 인도네시아 팔렘방 자카바링 스포츠시티의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대회 정구 남자 단체전(2복1단식) 결승에서 일본을 2-0으로 꺾었다.

associate_pic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정구 남자 단체전 금메달을 목에 건 한국은 2연패에 성공했다.

associate_pic
첫 번째 복식에 나선 김동훈(29·순천시청)-김범준(29·문경시청)은 일본의 나가에 고이치-마루나카 다이메이를 5-2로 물리쳤다.

associate_pic
한국은 이어 벌어진 단식에서 이번 대회 단식 금메달리스트 김진웅(28·수원시청)이 후네미즈 하야토를 4-2로 물리쳐 우승을 확정했다.

associate_pic
김진웅은 2관왕에 등극했다. 이달 18일 입대할 예정이던 김진웅은 단식에서 금메달을 따 병역 혜택을 받았고, 단체전 금메달까지 거머쥐는 겹경사를 누렸다.

 jinxijun@newsis.com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스포츠 핫 뉴스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