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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당구 고수 총출동, PBA 오픈챌린지 17일 팡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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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4-15 14:3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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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문성대 기자 = 프로당구협회(PBA)의 오픈 챌린지 대진이 결정됐다. 6월 출범을 앞둔 선발전 첫 관문이자 동호인들이 참여할 수 있는 'PBA 오픈 챌린지'가 17일부터 3일간 서울 SL 당구장에서 개최된다.

전국의 아마추어 당구 고수들이 총출동한다. 최연소인 1999년생과  최고령인 1952년생 박용립씨는 46세차다. 세대간 대결을 펼칠 수 있는 유일한 스포츠라는 점이 다시 한 번 증명됐다. '코리아 당구왕' 대회 입상자도 다수 포함돼 동호인들의 관심이 높다.

참가등록을 완료한 222명이 17, 18일 열전을 벌인다. 양일간 1차 시도에서 탈락한 선수가 원하면 19일에 한 번 더 경기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성적 우수자 32명은 4월21일~5월1일 일산 고양 엠블호텔에서 펼쳐지는 등록선수들의 PBA 트라이아웃에 참가할 수 있다.


sdm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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