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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 수원삼성 상대 슈퍼매치는 ‘초여름밤의 축구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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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6-12 15:3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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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권혁진 기자 = FC서울이 16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수원 삼성과의 슈퍼매치를 ‘초여름 밤의 축구축제’로 명명했다.
 
이날 팬파크에서는 ‘슈퍼세일 in 슈퍼매치’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GS칼텍스 배구단 소속 이소영, 김유리, 이고은의 사인회와 조형물 론칭 기념 프로모션인 포토 이벤트도 팬들을 찾아온다.
 
북측광장에서는 ‘도전 V-골든벨’ 퀴즈와 다양한 경품이 쏟아지는 '뽑갯몬' 낚시이벤트가 열린다. 어린이 팬들이 즐길 수 있는 로봇조정 체험놀이 ‘배틀킹 존’, 페이스 페인팅, 선수와 함께하는 명랑운동회, 응원피켓 만들기, 아사히 커플 맥주배틀 예선 등도 슈퍼매치를 빛낸다.  

경기 후에는 서울시설공단과 함께하는 ‘쓰레기 줍기 대회’가 열려 슈퍼매치의 피날레를 깔끔하게 정리한다.

해당 경기 티켓은 FC서울 홈페이지와 앱, 티켓링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hjkw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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