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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민박·상가건물서 불, 90대女 사망…50대 손·등 화상(종합)

등록 2024.05.01 09:26:04수정 2024.05.01 09:5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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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여만원 재산피해…1시간30여분만에 진화

[남원=뉴시스] 1일 오전 1시49분께 전북 남원시 산내면의 한 민박 겸 상가 건물에서 불이 나 1시간30여분만에 진화됐다. (사진=전북특별자치도 소방본부 제공) 2024.05.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남원=뉴시스] 1일 오전 1시49분께 전북 남원시 산내면의 한 민박 겸 상가 건물에서 불이 나 1시간30여분만에 진화됐다. (사진=전북특별자치도 소방본부 제공) 2024.05.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남원=뉴시스]강경호 기자 = 1일 오전 1시49분께 전북 남원시 산내면의 한 민박 겸 상가 건물에서 불이 나 1시간30여분만에 진화됐다.

이날 불로 상가 건물 안에 있던 A(90·여)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또 B(50대)씨가 대피를 시도하던 중 손과 등 부분 등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상가 건물 일부와 내부 가재도구 등이 타면서 1500여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도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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