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택 더불어민주당 전북지사 후보가 "전북 발전이 무소속으로는 도저히 안 된다는 인식이 많이 작용하고 있다"며 6·3 지방선거 승리를 자신했다. 이 후보는 2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한 뒤 "저희가 체감하는 바로는 충분히 승리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다"고 했다. 전북에서는 지사 자리를 두고 현재 이 후보와 무소속 김관영 후보가 경쟁 중이다. 이 후보는 전국 최고치를 기록한 전북 지역 사전투표율에 관해 "민주당 후보와 무소속 후보의 대결이 격화되니 민주당을 사랑하고 지지하는 분들께서 걱정돼서 ..
2026.06.02 09:2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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