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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대비, 연금보험 ‘필수’-여윳돈 ‘상가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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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0-04-19 17:41:18  |  수정 2017-01-11 11:41:54
【서울=뉴시스】유희연 기자= 상가뉴스레이다 선종필 대표는 19일, 안정적인 노후설계를 위한 재테크 방법을 소개했다.

 바로 ‘연금보험가입’과 ‘상가투자’가 그것.
 
 선 대표는 "부모는 자녀 교육에 많은 비용을 들이기 때문에 노년을 위한 현금 자산을 보유하기 힘들다"며 "집의 규모를 줄여서 노후 자금을 마련하는 방법 보다는 연금보험을 가입하고, 여윳돈으로는 상가에 투자할 것”을 조언했다.

 일반연금보험은 수익이 낮지만 손실위험이 적고, 변액연금보험은 투자수익에 따라 연금을 받을 수 있으며 수익률이 마이너스가 돼도 원금은 보존 받을 수 있기 때문.

 부동산투자 가운데서도 상가투자를 추천하는 이유는 투자수익과 함께 꾸준한 임대수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선 대표는 말했다.

 최근 부동산시장의 냉각 등의 우려로 상가투자가 주목받고 있으며, 이 중에서도 독특한 아이템을 다루는 상가에 투자하는 것이 적절하다는 설명이다.

 대표적인 예로 인천 논현신도시에 들어서는 국내 최대의 규모를 자랑하는 실내테마파크 ‘지존’을 소개했다.

 지존(1599-2219)은 IT관련 제품과 캐릭터, 실내스카이다이빙 등으로 구성, 연령층에 관계없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송도신도시 근거리, 인근 소래포구 등의 입지조건도 뛰어나 높은 수익률이 기대되는 곳 중 하나라는 것.
 
 상가뉴스레이다 선종필 대표는 “상가투자 시에는 입지여건뿐 아니라 전체적인 상가관리와 운영이 잘 이루어지는 곳을 선택하라”면서 “요즘에는 일정기간의 수익률 보장과 더불어 추가 수익률을 얹어주는 상가도 많이 거래되는 만큼 투자 이전에 다양한 상가분양 정보를 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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