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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용품점 들어가 여자 마네킹 훔친 2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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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1-04-27 09:03:40  |  수정 2016-12-27 22:05:46
【울산=뉴시스】장지승 기자 = 울산 동부경찰서는 27일 성인용품점에 들어가 물품을 훔친 A(28)씨를 절도 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대기업 직원인 A씨는 22일 오전 6시10분께 울산 동구의 한 성인용품점 출입문을 부수고 침입해 여자 마네킹 3점 시가 60만원 가량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버스를 기다리는데 너무 오지 않아 홧김에 일을 저지르게 됐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사건 현장 주변 CCTV 판독과 탐문수사로 범인을 붙잡았으며 피해품을 회수해 주인에게 돌려줬다.

 jj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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