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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R&D 로드쇼'에서 성과물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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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1-07-08 10:44:34  |  수정 2016-12-27 22:2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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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정옥주 기자 = KT는 8일 서울 서초구 우면동에 위치한 KT 연구개발센터에서 'KT R&D 로드쇼'를 열고 그룹사 및 개발 협력사의 연구개발(R&D) 성과물을 소개했다.  

 전시관은 ▲차세대 먹거리를 찾는 '코어 R&D존'▲창의적 아이디어로 새로운 기회를 찾는 '이노베이티브 R&D존' ▲사업부서 R&D와 그룹사의 개발 성과물로 구성된 '그룹R&D 존' ▲개발 협력사와 상생의 결과물을 확인할 수 있는 '오픈 콜래보레이션 존' 등 4개 구역 37개의 부스로 구성됐다.  

 특히 전시품 중 아이폰용 근거리무선통신(NFC) 케이스와 솔루션을 통해 교통카드·신용카드 결제를 가능케 하는 'NFC 아이폰', 저장공간이 확대된 유심(USIM)에 올레마켓, 올레TV, 도시락 등의 애플리케이션(앱)을 탑재할 수 있는 '대용량 유심', 스마트폰을 활용해 음성·제스처·터치 등 다양한 방식으로 TV를 컨트롤하는 기술이 가장 많은 관심을 받았다.

 또 키봇을 이용한 올레TV 제어 서비스, 클라우드 IPTV, 3G 트래픽 압축 및 3G 기지국 과부하 예보시스템 등이 많은 관람객들의 호응을 받았다.  

 최두환 KT 종합기술원 사장은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연구개발이 기업성장에 필수적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통신영역 뿐만 아니라 비통신 영역 및 IT 컨버전스 분야 기술 개발로 미래를 선도하는 기업이 되도록 연구개발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channa224@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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