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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환 전 새누리당 의원, 서울시장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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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4-01-28 14:21:01  |  수정 2016-12-28 12: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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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강세훈 기자 = 김충환 전 새누리당 의원(새누리당 국책자문위 외교통일위원장)이 28일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 전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시 공무원 출신으로 구청장을 거쳐 국회의원을 지낸 경험을 살려 서울 발전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김 전 의원은 "시민이 행복하고 세계화를 선도하는 경쟁력 있는 서울을 만들기 위해 새누리당의 훌륭한 후보들과 함께 경선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김 전 의원은 서울시장 비서관과 강동구청장 3선을 지냈으며, 17·18대 국회의원으로 한나라당 시절 서울시당위원장,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2010년 서울시장 경선에 참여하기도 했으며, 현재 새누리당 국책위원회 외교통일분과위원장과 평화통일연구원 이사장을 맡고 있다.

 kangs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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