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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복합기로 위조한 지폐 사용한 30대 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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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4-04-30 15:26:42  |  수정 2016-12-28 12:41:45
【부산=뉴시스】하경민 기자 = 부산 서부경찰서는 30일 1만원권 지폐를 위조해 사용한 A(31)씨에 대해 통화위조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는 지난 26일 부산 사하구 자신의 집에서 1만원권 지폐 10여 장을 위조한 뒤 연로한 기사가 운전하는 택시를 타고 요금을 계산해 거스름돈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 결과 A씨는 자신의 집에 있는 컬러복합기로 1만원권 지폐 앞뒷면을 출력해 양면을 붙이는 수법으로 위조지폐를 만든 것으로 드러났다.

 yulnet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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