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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여성연예인 성매매 혐의 경찰 조사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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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6-05-26 09:00:17  |  수정 2016-12-28 17:07:00
【서울=뉴시스】임종명 기자 = 30대 초반의 유명 여성 연예인이 성매매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서울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최근 주식 투자자 박모(43)씨와 성매매를 한 혐의로 여성 연예인 A씨를 조사했다고 2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박씨로부터 1000만원을 받고 성매매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경찰은 박씨에 대한 조사과정에서 "브로커를 통해 A씨를 소개 받아 성매매했다"는 진술을 확보, A씨에 대한 조사를 벌였다.

 하지만 A씨는 박씨를 만난 적은 있으나 성관계를 맺진 않았다며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박씨와 A씨를 연결시켜준 브로커에 대해서도 조사 중이다. 이 브로커는 성매매 알선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연예기획사 대표 강모(41)씨와 함께 연예인 성매매를 주선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jmstal0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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