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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아파트 공사중 크레인 넘어져 근로자 1명 다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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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6-11-28 17:19:09  |  수정 2016-12-28 17:5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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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김재광 기자 = 28일 오전 10시 20분께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의 한 아파트에서 외벽공사를 위해 설치된 크레인이 넘어져 근로자 1명이 다쳤다.

 이 사고로 크레인 탑승함에서 작업 중이던 임모(43)씨가 바닥으로 떨어져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임씨와 함께 작업하던 베트남 국적의 B(30)씨는 아파트 난간을 잡아 다행히 다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임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A씨가 관광비자로 입국한 뒤 체류기간이 만료해 불법체류 한 것으로 보고 이 부분에 대한 수사도 벌이고 있다.

 kipo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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