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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소식] 원주시 ‘부론IC’ 신설…남부권 개발 탄력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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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6-12-06 15:46:37  |  수정 2016-12-28 18:01:50
【원주=뉴시스】권순명 기자 =

 ◇ 원주시 '부론 IC' 신설···남부권 개발 탄력

 원주시는 부론일반산업단지 활성화와 남부권 개발 등을 위해 영동고속도로 부론 IC 신설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원주시에 따르면 영동고속도로와 부론일반산업단지를 연결하는 부론 IC 신설을 위해 지난 7월 국토교통부로부터 연결 허가를 승인받았다.

 시가 추진하는 부론 IC 조성사업은 2017년 기본 및 실시설계를 착수하고, 2018년 토지 보상 및 공사를 착공해 부론일반업단지 준공 전 2021년 완료할 계획이다.

 이어 부론IC 조성사업은 2017년 기본 및 실시설계를 착수할 계획이며 실시설계가 마무리되면 오는 2018년 토지 보상을 거쳐 본격 착공에 들어간다. 또 부론일반업단지 준공 전 2021년 완료할 계획이다.

 ◇원주시, '정부합동평가'서 장려시 선정

 강원 원주시는 '2016년 정부합동평가' 강원도 18개 시·군 평가에서 장려시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원주시에 따르면 정부합동평가는 정부업무평가기본법에 따라 한 해 동안 수행한 국가 위임사무와 국고보조사업, 국정 주요시책, 지방자치단체 추진상황을 9개 분야, 26개 시책 등 실적 80%와 평가 준비 노력도 20%를 합산해 평가했다.

 원주시는 행정의 전 분야에서 고르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

 원주시는 그동안 원창묵 시장을 중심으로 매월 부진지표에 대한 원인분석은 물론 대책마련 보고회를 개최하는 등을 추진해 왔다.

 올해 정부합동평가는 예년과는 달리 시부와 군부에 대한 구분 없이 18개 기관 전체를 대상으로 평가해 선정했다.

 gs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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