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쏟아지는 장대비로 수위 높아진 제주 한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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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7-20 06:04:48

【제주=뉴시스】강경태 기자 = 태풍 ‘다나스’가 제주 서쪽 해상으로 접근하면서 20일 오전 제주시 용담2동 한천의 수위가 높아지고 있다. 2019.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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