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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지평선축제, 시내권 프로그램 다양하게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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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9-04 15:53:23
시내권 상권 활성화 위해 방송사 공연 등 개최…관광객 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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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뉴시스】고석중 기자 = 20일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전북 김제 벽골제에서 '2017 지평선축제'가 개막해 24일까지 닷새간 열린다. 2017.09.20. k9900@newsis.com
【김제=뉴시스】고석중 기자 = 대한민국 글로벌축제인 '제21회 김제지평선축제'가 주무대인 벽골제와 함께 시내권(향교와 동헌내아 등)에서도 풍성하게 마련된다.

4일 시에 따르면 축제기간(9월27일~10월6일)에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도심 곳곳에서 지평선 청소년 가요제, 전국 실버 장기자랑 경연대회, 지평선 초중고 백일장 대회, 지평선 트로트 페스티벌 등 모든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특히 벽골제에서 열렸던 ▲9월28일 오후 7시에 전주MBC 개막축하공연 ▲10월2일 오후 7시 KBS국악한마당 ▲10월5일 JTV 가을밤 추억의 7080 콘서트 등의 화려한 공연으로 관광객들을 유인하기로 했다.

특히, 9월27일에 '제4회 성산 빛 소통 문화 마당제'가 개최될 예정으로 축제기간 내내 야간 경관 빛의 거리, 미래로 거리, 그림자 포토존 등이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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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뉴시스】고석중 기자 = 전북 김제시가 '제19회 김제지평선축제(20~24일)의 주 무대인 벽골제에서 '김제 벽골제 야(夜)한 밤에'를 주제로 야간 프로그램이 운영한다. 사진은 지난 2016년 지평선축제의 지평선 레이져 쇼 장면, 2017.09.21. (사진=김제시 제공) photo@newsis.com
한편, 관광객이 뽑은 축제만족도 1위 축제인 김제지평선축제는 대한민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110여개의 프로그램이 열흘간 진행할 예정이다.


k99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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