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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 신작, 베를린영화제 초청···김민희와 자리 빛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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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1-29 18:2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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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홍상수 감독(왼쪽), 배우 김민희. 2019.06.14. (사진=뉴시스 DB)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홍상수 감독이 연인인 배우 김민희와 함께 촬영한 신작이 베를린 국제영화제에 초청됐다.

배우 서영화의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는 29일 "배우 서영화가 홍상수 감독의 신작에 출연,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초청됐으며 영화제 참석은 아직 미정"이라고 전했다.

제70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받은 홍상수 감독의 신작에는 홍상수 감독의 전작들에 출연해온 김민희, 서영화, 권해효가 출연했다.

홍상수 감독과 연인 사이임을 밝힌 뒤 칸국제영화제 등 해외영화제에 동반참석해 온 김민희는 이번에도 함께 공식석상에 설 것으로 보인다.

홍상수 감독은 영화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를 함께 찍은 인연으로 김민희와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 '그 후', '클레어의 카메라', '풀잎들', '강변호텔' 등 이번 작품까지 일곱 작품을 함께 했다.

김민희는 '밤의 해변에서 혼자'로 2017년 67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한국배우로는 최초로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한편 올해 베를린국제영화제는 2월20일부터 3월1일까지 열린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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