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의 안전 의식을 문제 삼으며 '무책임 공세'를 펼쳤다. 정 후보는 30일 서울 도봉구 거리 유세에서 오 후보를 겨냥, "무능한데 게다가 무책임하기까지 하다"며 "(TV토론에서) 철근 반 토막 시공이 중대 부실시공이 맞는지 물었다. 대답을 안 하더라"라고 했다. 그는 "(대답을) 왜 못 하겠나"라며 "책임지기 싫어서"라고 했다. 또 "시장이 (GTX 삼성역 철근 누락 상황을) 여러분과 똑같이 TV를 보고 알았다고 한다"라며 "시장으로서 자격이 있는 건가"라고 물었다...
2026.05.30 17:33:16






















![[6·3 지선] 전국 기초단체장 정당별 당선 현황 '민주 119·국힘 95'](https://image.newsis.com/2026/06/04/NISI20260604_0002152964_web.jpg)
![[6·3 지선] 광역단체장 당선 현황 민주 12·국힘 4](https://image.newsis.com/2026/06/04/NISI20260604_0002152851_web.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