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월드컵 첫 상대' 체코 분석…장신 위협적이지만 전환 느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첫 상대인 '유럽 복병' 체코는 쉽지 않은 상대가 될 거로 보인다. 홍명보호는 6일(한국 시간) 북중미 월드컵 베이스캠프인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입성했다. 오는 12일 오전 11시 과달라하라의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체코와 조별리그 A조 1차전을 치르기 전까지 현지 적응 및 마지막 전술 점검 등을 할 예정이다. 과달라하라와 유사한 고지대인 미국 유타주의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사전캠프를 소화한 홍명보호는 지난달 31일 트..

2026.06.06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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