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임박한 가운데 멕시코에 축제 분위기가 빠르게 퍼지고 있다.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 역사 지구에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기념하는 여러 조형물이 설치돼 있다. 1910년 11월20일 멕시코 혁명을 기념하는 '안다도르(보행길) 20 데 노비엠브레(11월)'에는 과달라하라에서 월드컵 경기를 치르는 ▲한국 ▲멕시코 ▲스페인 ▲우루과이 ▲체코 ▲콩고민주공화국 ▲콜롬비아까지 7개국의 상징색으로 만든 전통 직조 공예가 거리를 수놓고 있다. 특히 한국 조형물 위에는..
2026.06.08 15: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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