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축구대표팀 주장 기성용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의 한국 축구를 되돌아보며 대표팀을 향한 조언을 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퀴즈 온 더 블럭'에는 축구선수 기성용과 그의 동서인 배우 김강우가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기성용이 최근 북중미 월드컵을 보기 위해 멕시코를 방문한 사실을 언급하며 "대표팀 주장 출신으로서 이번 월드컵을 어떻게 봤느냐"고 물었다. 이에 기성용은 "다행히 전 첫 경기(체코전)만 보고 왔다"며 첫 경기 이후에는 대표팀을 향한 분위기가 긍정적이었다고 했다. 또 그는..
2026.07.23 09: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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