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LA 녹우회 모임

등록 2018.06.19 17:24:28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L.A(미국)=뉴시스】 김운영 편집위원 = 녹우회(한국일보 전직사우회 대표 변홍진) 회원들의 모임이 지난 16일 미국 LA코리아타운 용궁식당에서 열렸다. 이날 모임에는 미주한국일보 영문판 전 편집인과 라디오 서울 전 방송앵커 박원홍씨가 참석, 반가운 만남의 자리로 지난날의 추억담을 나누었다.

 변홍진 대표는 지난 3월에 별세한 이종성 전 회장의 장례 때 잘 알리지 못해 추모회를 가까운 시일안에 열기로 가족들과 합의를 했다고 했다.

 임갑손 씨는 음식물 쓰레기가 지구온난화의 주범이라며 “음식물 남기지 않기 운동”을 하고 있는 환경운동가로 변신했다. 그는 서울대를 졸업하고 베를린 언론 연구소 연수를 하고 1973년에 미국이민 LA 한국일보기자, 영문주간지 코리아타운 위클리 뉴스에디터, LA한국일보 영문판 폅집국장, 인포링크사 편집인, 1996년 LA 한국일보 영문판 편집인상, 2001년 뉴캘리포니아 미디어로부터 커먼터리 부분상 수상했다.

 박원홍 씨는 인권보호를 위한 “사형제도 폐지”를 주장하는 인사로 경기고등학교-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하와이 대학원정치학과 졸업,UCLA 경영대학원 수료,일본 사가 대학 경제학 박사학위 취득, 서울 한국일보 기자, 동양통신 워싱턴 특파원, 1975년 미국 이민 미주동아일보 편집국장, 월터박 부동산회사 설립,LA 올림픽 라이온스크럽회장, LA라디오한국 보도본부장-뉴스앵커, SBS 방송위원으로 영구귀국 MC, 15대 16대 대한민국 국회의원(서울 강남지역)으로 활약했다. 2018.06.19.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