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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나, 출세지상주의 뉴스앵커···tvN '위대한 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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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4-22 10:2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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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나
【서울=뉴시스】최지윤 기자 = 탤런트 박하나(34)가 뉴스 앵커로 변신한다.

하반기 방송예정인 tvN 새 드라마 '위대한 쇼'는 국회의원 출신 '위대한'(송승헌)이 문제투성이 4남매를 받아들이고, 국회 재입성을 위해 쇼를 벌이는 이야기다. 터널'(2017)의 신용휘 PD와 '타짜'(2008)의 설준석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박하나는 앵커 '김혜진'을 연기한다. 선배들을 제치고 메인뉴스 앵커가 됐지만,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려는 의지가 강하다. 전 남자친구인 위대한과 로펌 변호사 '강준호'(임주환) 사이에서 차갑고 도도한 매력을 드러낼 예정이다.
 
박하나는 MBC TV 토요극 '슬플 때 사랑한다'에 특별출연, 섬세한 연기로 호평 받았다. 다음달 4일 첫 방송되는 MBC TV 토요극 '이몽'에서는 조선의 독립을 위해 목숨을 내던지는 의열단 단원 '차정임'으로 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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