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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 '바퀴 달린 집' 두번째 집들이 손님

등록 2020.06.03 20: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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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공효진(사진=매니지먼트 숲 제공) 2019.11.25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공효진(사진=매니지먼트 숲 제공) 2019.11.25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이현주 기자 = 배우 공효진이 tvN 신규 예능 '바퀴 달린 집' 두 번째 집들이 손님으로 나선다.

'바퀴 달린 집'은 성동일, 김희원, 여진구가 바퀴 달린 집을 타고 한적한 곳에 머물며 소중한 이들을 초대해 하루를 살아보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세 사람은 사람 없는 조용하고 한적한 곳에 작고 움직이는 '바퀴 달린 집'을 멈추고 그곳에 머물며 소중한 이들을 집들이 손님으로 초대, 하루를 함께 살아보며 따뜻한 웃음과 힐링을 선사한다.

첫 집들이 손님으로 라미란과 혜리가 공개된 데 이어 공효진이 두 번째 집들이 손님으로 나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공효진은 성동일과 함께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를 촬영하며 인연을 맺었다.

공효진은 성동일이 직접 초대한 '바퀴 달린 집' 집들이에 흔쾌히 응했다는 후문이다. 두 사람은 명절에 서로 선물을 챙기는가 하면 드라마에 출연한 배우들끼리 국내 여행을 가거나 성동일의 집에 놀러가기도 하는 등 남다른 인연을 자랑한다.

또 김희원과도 영화 '미씽 - 사라진 여자'를 찍은 경험이 있어 '바퀴 달린 집'에서 다시 만날 세 사람의 호흡에 기대가 모인다. 처음 만나는 여진구와의 케미스트리도 관전 포인트다. '슬기로운 의사생활' 후속으로 11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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