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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조 합천군지부, 제10기 지부장·사무국장 선출

등록 2020.12.05 18: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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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조 합천군지부, 제10기 지부장·사무국장 선출


[합천=뉴시스] 김기진 기자 =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남지역본부 합천군지부 제10기 지부장과 사무국장이 선출됐다.

 조합 선거관리위원회가 주관한 지부장 및 사무국장 선거에서 전체 조합원 445명 중 투표율 86%, 득표율 96%로 지부장으로 김동석(44), 사무국장으로 장원우(41)씨가 당선됐다.

김동석 당선자는 세무직 공무원으로 2004년 임용되어 2018년 6급 승진을 하였으며, 야로면사무소에서 근무하고 있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제9기 합천군지부에서 수석부지부장을 맡고 있다.

장원우 당선자는 공업직 공무원으로 2007년 임용되어 재무과에 근무하고 있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제9기 합천군지부에서 정책기획부장을 맡고 있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제10기 합천군지부는 단체교섭 승리, 노동3권 쟁취, 정치기본권 쟁취와 기회의 평등을 위한 불합리한 인사제도 개선, 일·가정 양립 실현을 위한 조직문화 개선, 직장 내 갑질과 부당한 업무지시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대응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각오다.

이번에 당선된 임원진의 임기는 2022년 12월31일까지 2년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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