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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가 망연자실한 사연은?…'전참시'

등록 2022.04.30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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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 2022.04.29.(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 2022.04.29.(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제공) [email protected]*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현숙 인턴 기자 = '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가 역대급 요리 장비를 공개한다.

오는 30일 오후 11시10분에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197회에는 이영자의 제주도 힐링 여행기 2탄이 그려진다.

지난주 30년지기 절친 홍진경과 제주도 여행을 떠난 이영자는 이번 방송에서 홍진경과 매니저들을 위해 직접 셰프급 요리 실력을 발휘한다.

부엌에 들어선 이영자는 생소한 장비와 다양한 종류의 도구들을 꺼낸다. 특히 홍진경은 "언니 대박! 이런 걸 갖고 다녀?"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이날 이영자는 금태 구이 솥밥을 선보인다. 이영자가 솥밥을 준비하는 동안 송실장과 홍진경 매니저에게 금태 구이를 부탁한다. 하지만 얼마 뒤 두 매니저에게 아찔한 위기가 찾아와 이영자마저 망연자실했다는 후문이다.

두 매니저는 인생 최대 위기에 "큰일 났네"라며 쩔쩔맨다. 홍진경 또한 "우린 끝이야. 무슨 일이 있어도 금태는 지켜야 해"라며 사태 수습에 나선다. 과연 모두를 경악하게 만든 금태 구이 사태의 전말은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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