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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수하는 왕치산 부주석과 지재룡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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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09-08 20:34:17

【베이징=신화/뉴시스】7일 저녁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북한 정권 수립 70주년(9·9절) 축하 행사에서 시진핑 국가주석 최측근으로 ‘왕의 남자’라는 별명을 가진 왕치산 부주석(오른쪽)이 지재룡 주중 북한 대사와 악수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중국인민대외우호협회와 중조우호협회가 공동 주관했다.2018.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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