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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필, 옛 음반 13종 다시 나왔어요

등록 2013.09.03 14:48:24수정 2016.12.28 08: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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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가수 조용필(63)이 전국 투어 콘서트를 재개한다.  공연제작사 인사이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조용필은 9월7일 전남 순천 팔마 종합운동장을 시작으로 울산, 수원, 일산, 광주, 창원 등지에서 공연한다.  공연장은 모두 종합운동장 또는 월드컵경기장 등 야외로 회당 2만명 이상을 수용할 수 있다.  조용필은 10년 만인 지난 4월 발표한 정규 19집 '헬로'를 22만장 넘게 판매하며 인기를 누렸다. 지난 5월 서울 체조경기장 3회 공연을 스타트로 대전, 의정부, 진주, 대구 등 5개 도시에서 11만9000여명을 모았다. 지난 15일에는 데뷔 45년 만에 처음으로 록 페스티럽 '2013 슈퍼소닉 페스티벌'에 출연하기도 했다.   realpaper7@newsis.com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10년 만에 발표한 19집으로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가수 조용필(63)의 과거 앨범이 재발매됐다.

 9~16, 18집과 30주년 베스트 음반 1~3집, 40주년 콘서트 라이브 음반 등 13종의 CD가 2일 유니버설뮤직을 통해 재출시됐다. 40주년 콘서트 DVD도 함께 나왔다.

 17집은 유통 중이라 재발매 목록에서 제외됐다. 1~8집 음원에 대한 권리는 조용필 측에 없다.  

 유니버설뮤직은 글로벌 유통망을 통해 이 앨범들을 해외에도 소개할 예정이다.

 한편, 조용필은 19집 히트곡 '바운스' '헬로' 등이 담긴 싱글을 가을께 일본에서 발표할 계획이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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