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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사생활' 수목극 2위 놓고 도토리 키재기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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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4-18 11:3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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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 제3회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tvN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이 지상파 수목극을 위협하고 있다.

 시청률 조사회사 TNMS 미디어 데이터에 따르면 17일 밤 9시30분에 방송한 '그녀의 사생활' 제3회는 유료가입가구 기준 전국시청률 3.2%, 지상파 기준 3%를 기록했다.

지상파 시청률 1위 '닥터 프리즈너' 17·18회 전국평균시청률 13%(17회 12.4%·18회 13.6%), 2위 MBC TV '더 뱅커' 13·14회 3.6%(13회 3.4%· 14회 3.7%), 3위 SBS TV '빅이슈' 21·22회는 3%(21회 2.9% 22회 3.1%)를 올렸다.


suejeeq@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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