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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연천군 백학면 양돈농가 1곳 ASF 의심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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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9-17 18:10:10
【연천=뉴시스】이호진 기자 = 경기 파주시에서 아프리카 돼지열병 확진 농가가 발생한 가운데 인접한 연천군에서도 의심신고가 접수돼 간이검사가 진행 중이다.

연천군은 경기 연천군 백학면의 양돈농가 1곳에서 아프리카 돼지열병 의심신고가 접수됐다고 17일 밝혔다.

군은 현장에 검역직원들을 보내 간이검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시료를 채취해 농식품부 검역본부에 보낼 예정이다.

해당 농장은 아프리카 돼지열병 확진 판정을 받은 파주시 양돈농가에서 30여㎞ 거리다.

의심신고 농가가 경기도의 출입차량 역학조사에서 이동제한 조치가 내려진 농가인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asak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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