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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청 전원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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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09-01 14: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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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이낙연 총리-이해찬 대표와 함께 파이팅'

【서울=뉴시스】전신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1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당정청 전원회의를 마친 후 이낙연 국무총리,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 등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8.09.01. photo100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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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연립여당, 개헌 발의 85석 확보할 듯"  NHK 출구조사 "245석중 130석 확보"…아베 '전쟁 가능국가' 가능성 ↑ 21일 치러진 일본 참의원 선거에서 연립 집권여당인 자민당과 공명당의 과반수 의석을 확보가 확실시된다고 NHK가 보도했다. NHK는 자체 출구조사와 선거 예측을 통해 자민·공명 연립여당의 의석수가 130석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는 참의원 전체 의석수 245석 가운데 과반수를 넘어서는 결과다. 야당은 86석을 차지할 것으로 예측했다. 전체 의석수 가운데 절반인 124석에 대해 실시된 이날 참의원 선거에서 자민·공명당은 67석을 획득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날 오후 8시 투표 마감 직후 발표된 NHK 출구조사에서는 자민당은 55석~63석, 공명당은 12석~14석이 예상되고 일본유신회도 8석~11석이 예상됐다. 이밖에 야당인 입헌민주당은 16석~22석, 국민민주당은 5석~7석, 공산당은 5석~8석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됐다. NHK 출구조사에 따르면 개헌에 우호적인 일본유신회를 합쳐 개헌 발의 의석수를 확보할 수 가능할 것으로 예측됐다. 연립 여당과 일본유신회이 개헌발의 의석수를 확보하려면 이번 선거에서 85석 이상을 확보해야 한다. 개헌 발의를 위해서는 참의원 전체 의원의 3분의 2인 164석 이상이 필요하다. 임기 6년의 일본 참의원은 3년마다 전체 의석의 절반씩 선거를 치러 구성한다. 임기 4년의 일본 중의원의 전체 의석수는 465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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