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트리플 강세'에 갇힌 부동산…"지금 안 사면 큰일? '영끌 매수' 경계해야"
최근 부동산 시장을 '매매·전세·월세의 트리플 강세'로 진단하며, 무리한 '영끌' 매수와 변동금리 대출에 대해 경고한 전문가의 분석이 나왔다.
8일 유튜브 채널 '경제 원탑'에 출연한 김열매 더큐리어스 대표는 현재 부동산 시장 상황에 대해 "집을 팔려는 사람도, 구하는 사람도 편하지 않은 상황"이라며 "전세, 매매, 월세가 동시에 오르는 '트리플 강세' 속에서 주거비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특히 2030 세대를 중심으로 한 무리한 추격 매수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김 대표는 "지금 안 사면 큰일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