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칠곡낙동강평화축제 폐막…역대 최다 45만명 찾아
경북 칠곡군은 칠곡보 생태공원에서 열린 '제13회 낙동강평화축제'와 '제17회 낙동강지구 전투 전승 행사'에 45만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고 19일 밝혔다.
6·25전쟁 최대 격전지 중 하나인 낙동강 방어선의 역사를 되새기는 행사다.
지난 15~18일 열린 올해 축제는 공연 중심 축제와 달리 6·25전쟁의 역사와 호국·평화의 가치를 전면에 내세웠다.
참전용사 추모 행사와 역사 전시, 군 장비 체험, 문화공연 등을 결합해 칠곡낙동강평화축제만의 정체성을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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