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연휴 마지막 날 대부분 비 소식…오후부터 기온 '뚝'
개천절 연휴 마지막 날인 5일 월요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중부 지방과 전라권, 경북 북서 내륙, 경남 서부 내륙, 제주도에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은 "중부 지방과 전라권, 경북 북서 내륙, 경남 서부 내륙, 제주도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며 "북쪽의 찬 공기가 유입되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쌀쌀하겠다"고 4일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인천·경기 북부, 서해5도 5~30㎜ ▲서울·경기 남부 5~10㎜ ▲강원 북부 내륙 5~30㎜ ▲강원 내륙·산지(북부 내륙 제외) 5~20㎜ ▲강원 중·